주님의 복된 말씀을 온생애를 통해 전하신
교황 프란치스코를 기억하며 그 빛나는 말씀들을 함께 나누고자
특별히 마련한 시간입니다.
이 주의 책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특집 [우리가 사랑한 교황의 말]
제 266대 교황 프란치스코. 하느님의 종들의 종.
그의 말은 어록이라고 할만큼 많은 사람에게 울림을 주었죠.
그 말을 한 데 엮어서,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됩니다.]
[아직도 뒷담화 하시나요?]
[그대를 나는 이해합니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네 권의 책을 펴낸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부국장 진슬기 신부님과 함께,
교황 프란치스코의 빛나는 말들을 되새기며 우리 삶 가운데 들여놓고자 합니다.
※ cpbcFM 에서 일 오전 8시부터 9시 까지 [이 주의 책] 을 만나보세요!
※ cpbcFM 유튜브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