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영 신부는 먼저 자신의 이중성을 성찰해보라고 제안한다. 그는 이 이중성을 깨닫지 못할 경우 '내 탓'을 하기보다 '네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충고한다.
'여럿이 있을 때는 자신을 거룩하게, 자신을 겸손하게, 자신을 유능하게 보이려고 애쓰지만, 남들이 없는 은밀한 곳에서는 검은 욕망과 욕심을 드러내는 이중적인 인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창영 신부는 바로 이런 이중성의 껍질을 깨고 나와야 새 사람이 되고 새 세상에 나아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 같은 껍질은 다양한 모습을 표출된다. 욕망와 쾌락, 돈과 재물, 교만과 위선, 시기와 질투, 미움과 증오 등이 다름 아닌 이중성의 껍질이다.
"너 참 많이 변했다"는 말을 주변에서 들을 때 당신은 분명 용기 있는 사람임을 이 책이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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