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리 시리즈는 공동선과 보조성, 연대성의 원리에 따라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계명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각 본당에서 사회교리 영상으로 활용된다면더 많은 분들에게 신앙의 실천 사례를 알리고 천주교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회교리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는 푸른 눈의 돼지 신부, 제주 축산업의 아버지라 불리며 축산근대화, 신용협동조합, 직물사업을 통해 가난과 아픔에 허덕이던 제주의 땅에 희망을 주었고 병원, 양로원, 유치원 등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임피제 신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