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결정적이고 어렵고 피해가고 싶은 것이 바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것도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상처를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마음이 안정이 안되고...
계속해서 상처를 주는 그 인간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나요?
아니... 십분 양보해서... 그게 가능한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어쩌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아니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한 요구를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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