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 보다
아는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훨씬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랑과 자선은 거기서 부터입니다.
사랑과 자비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지금 여기서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바로 그 사람들을 향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을 만날 때 그렇게 행동 하십니다.
당신께 다가오는 사람에게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그들을 만나주셨습니다.
2020. 6. 17. 수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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