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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개론 대강좌 2강. 신학의 원천 텍스트들, 성경과 성전 그리고 교부들, 신학자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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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가톨릭 책방
구독자: 10600  조회수: 2373회  유튜브등록일: 2020-08-12
1. 신학사란 무엇인가? 그 출발점은?

1) 신학의 원천 텍스트들

(1) 성경 (2) 공의회의 결정문들(전승) 및 교회의 가르침 (3) 교부들의 작품과 신학자들의 저술과 해석들.
신학자의 신학작품들을 연구하고 그렇게 탐구한 틀로 사상과 정신이 확장된다. (예를 들어 성 아우구스티노의 [요한복음주해],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현대 신학자들의 저작들은 차이가 있다. 이것을 알아차려 통찰한다.

신학용어(12세기 기점에 형성)는 신학 방법론, 대상의 질문을 통해 제시되고 성찰된다.
신학역사의 시작에서 용어를 이해하여, 신학의 근본을 알아야 한다.
신학을 시도한다는 것은 하느님의 계시를 성찰하여 신학을 탐구하는 가능성을 느끼는 것이다. 신적 계시의 참되고 충만한 의미와 그 심오함을 터득하는 것이다.
교부들은 신학을 이미 하고 있었고, 그래서인지 신학은 계시의 원천인 성경과 성전에서 성장하고 증명되고 있다.

2) 구약신학/신약신학

(1) 성경이란? 하느님이 선택하신 구원역사의 주인공인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신약의 하느님 백성모임, 교회 안에서 성령의 영감을 받은 저자들이 기록으로 남긴 책이다.
(2) 성경의 아버지가 하느님이신 성령이고, 성경의 어머니는 이스라엘과 하느님 백성의 모임, 교회다.
(3)신학은 계시내용을 연구한다. 계시는 역사 안에 일어난 사건과 인물을 통해 알려지고 전달된 것이다. 구원역사는 계시에서 전달되는 전과정이다. 곧 기록된 말씀인 성경과 입으로 전해지는 성전 안에 있다.
(4) 73권의 성경은 하느님 계시의 특별한 증거이고 기준이다. 성경은 하느님 말씀이다. 그리스어 to biblion 책, ta biblia 책들, 표현들과 모든 문자 그리고 상황들이 신학을 하는 표징이다.

3)성서신학

구약신학은 창세기, 탈출기, 예언서, 역사서, 지혜서 신학 그리고 신약신학은 공관복음, 요한, 바오로 신학으로 나눠어진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약, 신약의 신학을 만나고 요약된다. 그래서 신구약의 중심이 그리스도이다. 이스라엘 역사를 그리스도의 빛으로 해석한다.

성경은 모든 신학의 표준기준을 제공한다. 그래서 신학으로 계시를 이해하는 것인데, 이는 성경에 대한 인간의 해석을 지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학자들은 믿음(신앙)을 바탕으로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의미를 하느님 앞에서 다시 인식한다. 그리스도의 빛을 바탕으로 역사를 해석함에 온 힘을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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