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의 인생 좌우명은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하느님과 더불어" 였습니다.
"나의 자녀들이여, 보십시오!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하느님께 바쳐야 합니다.
일, 걸음걸이, 잠 등 그 밖의 모든 것을 그분께 봉헌하지 않는 한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 일입니까?
그분이 모든 것을 지켜보시고,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고 생각한다면....
아침마다 이렇게 기도합시다.
모든 일이 당신 마음에 드시도록,
제가 하는 모든 일에 당신이 함께 해주십시오."
2020. 8. 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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