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은 성모님의 당부를 잊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친구들과 축구 시합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야콥의 머리엔 축구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경기장으로 뛰어가는데 기도하는 것을
잊었다는 생각이 갑자기 났습니다
그 순간 야콥은 걸음을 멈추고 성모송을 재빨리 바쳤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아무리 빈약해 보여도
그 가치를 알기만 한다면 너희는 쉬지 않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2021. 10. 20.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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