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입에 촥촥 감기죠?
노래를 듣다 문득 이 노래를
가톨릭 버전으로 개사하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해서
"가라가라 성당가라"를 만들어 봤습니다.
코로나 시대, 밖에 출입이 겁이나시겠지만
미사는 못하더라도 성당에 발걸음을
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가셔서
아무도 없는 성전에서 성체조배나
간단한 기도라도 하시면
주님이 너무 흐뭇하실것 같습니다.
일상의 답답함이 많은 요즘
이노래가 신자분들의 마음에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하나 하려고 합니다.
[이벤트 공지]
본노래를 듣고 뮤직비디오나 가족들이
재미나게 부른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려주세요. 올리시고 링크를
보내주시면 인기가 제일 많은 1등 동영상은
10만 상당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는
제가 쓴 '내 영혼의 탈곡기'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저... 기다려봐도 되는거죠?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