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숨긴 노예의 삶 VS 욕망을 승화한 자유인의 삶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거룩한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나의 모습을 존중하며
내가 가진 것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발견하는 삶은 어떠십니까?
* 감정의 목소리를 내려면...
- 마음의 근육(=감정)을 발달시켜야 한다. 모든 감정을 다 써야 한다.
- 자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건강한 신앙생활...?
- 타인도 존중하면서 자신도 존중하는 삶. 가장 복음적인 삶이다.
* 존중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 나를 존중하는 것부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