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구원받았소!”
그 부인은 깜짝 놀라 재빨리 일어섰습니다.
비안네 신부는 다시 말했습니다.
“그는 구원받았소!”
그 부인은 믿지 못하겠다는 몸짓을 했지만
비안네 신부는 한 마디 한 마디 강조하면서 말했습니다.
“부인, 그는 구원을 받았소. 그는 연옥의 불속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다리 난간에서 강물로 뛰어들 때 그는 통회했고,
그에게 그 같은 은총을 역사하신 것은 성모님이십니다.
그가 살아있던 오월, 성모성월을 기억하십니까?
믿음은 없었지만, 그는 당신의 기도에 함께 했습니다.
그 때문에 당신 남편은 마지막 순간에 통회하고 자비를 입은 것입니다.”
2020. 7. 24.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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