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떠나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안현모 리디아는 언론사에서 기자로 근무하던 중 오로지 자신을 찾기 위해 인도로 훌쩍 떠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명상을 하며 스스로의 내면에서 바다와도 같은 광활한 세계와 마주했다고 하는데요, 안현모 리디아가 마주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샐러드 같은 사람이 되고싶다는 안현모의 인생이야기에서 삶의 힌트를 발견해보세요.
'인생은 어바웃'은 보통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체험을 나누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새 프로그램입니다. 가슴 찡한 감동을 원하신다면 지금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를 구독하시고 '인생은 어바웃'의 고정팬이 되어보세요.
매주 금요일 밤, 진한 감동의 여운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