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2일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가
1888년에 한국에 진출한 지 132주년 되는 날입니다.
수도회 창설 132주년을 맞이하여 드리는 이 감사미사에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상황속에서 하느님께서 교회를 통하여 그리고 우리 수도회를 통하여 하시고자 하시는 그 모든일에 우리의 손을 맡겨드리고 성령께 첫 자리를 내어 드릴 수 있도록 전구 하며 특별히 이 땅에서 생명을 바친 첫 수녀들처럼 단순하고 과감한 정신으로 우리의 새로운 부르심에 응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