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관들은 성모님이 이야기하신 비밀을 밝혀내려고
어린이들을 끓는 기름에 집어넣겠다는 위협을 하기도 했습니다.
히야친타가 울면서 루치아에게 말했습니다.
“언니 부모님도, 우리 부모님도 우리를 보러 오시지 않네,
그들은 더 이상 우리 때문에 성가시고 싶지 않은 거야!”
프란치스코가 말했습니다.
“울지 마, 우리는 이 희생을 죄인들을 위해서 예수님께 바칠 수 있어.”
그리고는 그의 눈과 손을 들어 하늘로 향하고는 그 희생을 바쳤습니다.
2020. 8. 19. 파티마 성모님의 네 번째 발현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 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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