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하는 그대에게"라는 성가를 불러봤습니다.
가사의 내용이 이 성가를 듣는 모든 분들께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성전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싶지만
인내의 덕을 만들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께서
미사에 준하는 축복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인해 고통중에 있는 분들과 의료진들
세상을 떠난 모든 분들께 주님의 자비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