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청 여러분, 혹시 나에게 많은 짐이
지어져 있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학업, 일, 가족, 친구, 연인 모두 소중하지만
어쩔 땐 감당 못 할 십자가로 다가오기도 할텐데요..
그래서 청년그리스도인이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때로는 이 이름을 내려놓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아는
성경 속 성인 한 분의 기도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 노예살이에서 벗어나게 한 인물이죠.
그렇지만 40년이라는
광야의 체험과 수많은 백성들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많은 어려움과 부담감을 갖고 있었음에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하느님께만 의탁하죠.
자신이 어찌 해볼 수 없는 커다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보고자 했나요?
'모세의 기도'
우리도 이러한 기도를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주님께 노래하리라’
305번 모세의 기도
#신월규 글
신월규 곡
자랑스러운 인천 청년 성서 모임에서 제작한 앨범!!
‘한처음에’ 수록곡입니다.
한덕훈 신부님의 목소리로 만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