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랑하며 공경하는 마음으로 묵주기도를 바치라고 배웠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사랑인 묵주기도에 충실하도록 합시다.
묵주기도는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에게 더욱 가까이 갈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성모님 없이 우리는 존재할 수 없으니, 덩굴식물이 나무에
달라붙듯 묵주기도에 매달리십시오.“
이처럼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마더 데레사의 삶에서 등대였습니다!
어둠을 밝혀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등대였습니다.
2020. 10. 17.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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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봉헌시 매달 13일, 23일에 미사지향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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