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순교복자수녀회 신안동성당 책임 수도자이신
송복기(안나) 수녀님의 지난 9월20일 영명 축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오찬을 손수 마련하시어
한 주 앞당겨 실시한 10월 사목회의 회의실에서
제15대 상임위원들과 함께 넉넉히 나누었습니다.
신은근(바오로)주임 신부님께서도 맛있는 짜장면을
시켜 주셔서 옛 추억같은 짜장면을 후루룩 후루룩
소리까지 맛있게 먹은 이 날 잔칫날 같은 분위기의
평소 흔치않은 멋진 날을 연출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 피로한 요즘같은 때에
천진한 동심의 시절 해맑은 모습으로 돌아간
오늘같이 좋은 날 흔치않은... 한 때였습니다~^^
수녀님을 비롯, 함께 하신 모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