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대구대교구 비.공.식 생활성가팀 코이노니아입니다.
같은 성당 성가대에서 만난 성당친구와 여성듀오 다비치의 콧등을 무너뜨리....지는 못해도 발끝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부른 곡은 '당신만이 나의 하느님'입니다.
이 노래에는 저희의 특별한 인연과 사연이 들어있어서 더욱 조심스럽고 소중한 곡이에요.
이런 노래를 부르게 되어 참 영광이기도 합니다.
비난과 비판........죄송합니다. ㅠㅠㅠ
평가도 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냥 좋은 노래알고 간다는 마음으로 눈팅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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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기도 쓔웅~~~~~ 날려드려요.
늘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시는 옥계 비오신부님...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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