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시편 139,1-2)
여러분께서는 하루를 시작하며 깨어계십니까?
깨어있는 것과 그 분께 오로지 집중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곳.
성 베네딕도 왜관 수도원의 모습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하루를 마치면서 수사님들은 어디를 바라보며 깨어있을까요?
성 베네딕도 왜관 수도원의 하루 일과를 묵상해봅니다.
여러분들은 하루의 시작과 마침에 누구를 향해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