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품지 않고는 예수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 성 바오로 6세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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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주 믿음을 잃고, 희망을 증거하지 못합니다.
사랑보다 분노가 강하다고, 자비보다 정의가 먼저라고, 선보다 악이 강하다는 세상에 외침에 동의합니다.
사랑에 무력감을 느끼고, 정의에 쾌감을 느끼며, 선을 위해서는 악을 행해도 된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과 자비로 승리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승리하셨고, 죄와 죽음을 정복하습니다.
악이 선보다 강하다고 믿는 이들은 희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순교자들의 승리, 십자가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