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와 안드레아는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특별한 느낌이 들었으나,
그저 이 거룩한 곳에 오도록 마련해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종종 있는 일로 기도 도중 안드레아는
신령한 언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메시지는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그 뜻을 계시해 주시리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도를 계속 했습니다.
고통스러워 보이던 그 사람이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결국 그는 말문을 열었습니다.....
2020. 7. 8. 수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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