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늘 함께 해줘서 고마워! 해롤드 벨서.'
잭은 떨리는 마음으로 되뇌었다.
'아저씨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이
바로 내가 그와 함께 보낸 시간이었구나!'
그는 집 입구에서 잠시 멈춰 섰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다른 세계로 날아간 것 같았다.
아저씨의 집은 옛날 모습 그대로였다.
그리고 집안 구석구석 모든 것이
옛날에 아저씨와 함께 보낸 여러 가지 추억들로 채워져 있었다.
"인생이란 숨 쉬는 날들의 숫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시간의 양에 의해서 평가 된다는 것을!"
2020. 7. 23. 목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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