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이 좋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 꼭 형식적인 것을 채워야 하는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세례를 받고 미사에 꼬박 꼬박 미사에 참례하고... 빠지면 고해성사 보고...
별 의미도 느끼지 못하면서 형식적으로 꼭 그렇게 해야 할까요?
솔직한 심정에... 왜 꼭 그래야 하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솔직하게 터놓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의미도 느끼지 못하는데 의무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형식적이어서는 안됩니다.
일단... 중요한 건 '세례'의 의미를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것'에 따라서 삶의 방향과 태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의무를 채우는 신앙이 아닌...
제대로 알고 깊이 있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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