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더보기
댓글 6개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추천 영상
2022.06.24 오늘의 강론 송지영 신부 (금)
천주교대전교구
생활성서 듣는 소금항아리 [2020년 12월 20일 주일 | 대림 제4주일](이영석 요한 신부) 매일미사
생활성서사
2024.4.2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10시
분당이매동성당
2023.12.15 오늘의 강론 김 진 신부 (금)
천주교대전교구
신성남(바르나바) 신부님의 영성강의 [21.06.10]
바바스패밀리
22/04/11 김희성 그레고리오 신부 매일미사 강론 (다른 이들을 판단하기보다 내가 해드릴 수 있는 것 고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