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이
성탄을 맞아 '희망 트리'를 설치했습니다.
명동을 오가는 신자와 시민들이
기도와 희망을 적어서 달 수 있도록 했는데요.
2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19 시기.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한 프로젝트입니다.
명동대성당이 처음으로 마련한
'희망꽃 프로젝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060-706-9004 (한 통화 3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emberJoin.aspx?action=join&server=TMf%200xyArRN3njKxyq0I4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가톨릭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cpbc news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