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신신우신(since 1990) 강룡이네 빵집 '빵집 사람들'에서는
갓 구운 빵보다 더 고소한 신신우신만의 오붓한 만남을 준비합니다.
3월 새로운 한 학기를 시작하며 손글씨로 마음을 다잡아 보는 건 어떨까요?
빵집 주인장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님이 꼭 만나보고 싶었던 분을 스튜디오에 직접 모십니다.
손글씨 쓰는 10만 유튜버이자 어쩌다 문구점 아저씨 '펜크래프트' 유한빈 작가님과
손글씨의 매력탐구 함께 합니다.
강룡이네 ”빵집“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나누는 장소입니다.
위 치 : 가톨릭평화방송 9층 라디오 스튜디오
영업시간 : 평일 오후 12시 15분 OPEN!
특 징 : 제빵의 달인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가 직접 만든 인생 ‘빵’ 제공.
압도적 가성비와 요일별 푸짐함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