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9일기도] 다섯째날, 지식의 은혜
내가 누군가를 ‘안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가 나를 ‘안다는 것’은
그것은 서로가 서로의 가장 깊은 곳에 머무르며
서로서로 친밀한 관계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우리는 어떠합니까?
우리는 진정 하느님을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느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고 싶어 합니까?
지식의 은사는 우리를 하느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 안으로 이끌어주어
우리가 그분이 누구신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지식의 영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눈으로 우리의 존재와 삶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여
우리가 우리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음원 : Hymnus: Veni, creator Spiritus
#성령강림 #9일기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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